사랑하는 아들, 일병 이요한에게 보내는 가족의 편지 [37]

작성자일병 이요한의 부 이상범|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요한이의 파병 38일째] 2026. 6. 21

 

요한아~ 오늘은 주일이다~~

예배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해라.

 

제아무리 슈퍼카라도 기름이 떨어지만 고물차만도 못한 것처럼...

요한이 너의 연료는 하나님 말씀인 걸 잊지 말아~

 

늘 말씀의 연료로 가득 채워져서...

네 앞의 길이 온로드이든 오프로드이든 언제든지 힘차게 달려 나가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