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잘 지내고 있겠지~~라며
막연한 안도감으로 안부를 전해본다
아침에 여좌천 걷고
저녁에 소화 시킬겸 한번 또 걷고
오늘은 산행없이 여좌천 걷기로 하루를 정리했네
운동을 안하니 체력이 꽝이라 이제부터 조금씩 하려고 하고 있어
아들 소식이 궁금하긴 하네
거기서 들려오는 소식이 많지 않아
여러 어떤 활동들로 시간을 보내는지 알 수 없으니 미루어 짐작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오늘 하루도 아들 생각을 하며~~
서로가 힘내고 홧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2026년6월21일
오후7시54분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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