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들에게

작성자하사 정동수의 모 황의애|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늘은 6월22일월요일.....  일주일만에 아들에게 편지를쓴다 같은 대한민국에 있으면 이렇게 편지없이 전화로 바로이야기 하고 하겠지 이런저런 이유로 글로 표현하는 것도참 조으네 그치 아들 ㅋㅋㅋㅋㅋㅋ  잘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도 잘지내고 있단다...바다위에서만 있으려니 힘들고 지치겠지만 운동도 하고 주변분들이랑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건강하게 잘지내길 ,어제일요일인데 손님이 별루없어서 오늘 아침부터 계속 누룽지 만들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산위에 아저씨 (꽃밭등 아저씨)가 잘챙겨가신다 ㅎㅎ담에 큰 누나한테 사진 첨부하는것을 좀 배워야겠다 사진을 보내고 싶어도 할줄 몰라서 ㅎㅎㅎㅎㅎ오늘도 점심먹고 갔는데 (라볶이랑 양배추찜송이버섯)늘 바쁘게 밥만먹고 가니 이야기 할시간도 별로없다 오늘하루도 아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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