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김종인♡♡

작성자중사김종인의모고정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어느덧 6월 중순을지나고있네!

더워지는 때에  파병복무  나가  고생이 많구나.

모래바람에 덥고 습한  환경에 고생하는 모습을보니,

걱정도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나~~

복숭아를 먹다보니 말랑복숭아를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나는구나.

아빠도 표현을  안 해도 잘 하고있는  아들 자랑스럽게 여기고 , 생각 많이

한단다.

늘 종인이를 응원하고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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