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월 중순을지나고있네!
더워지는 때에 파병복무 나가 고생이 많구나.
모래바람에 덥고 습한 환경에 고생하는 모습을보니,
걱정도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나~~
복숭아를 먹다보니 말랑복숭아를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나는구나.
아빠도 표현을 안 해도 잘 하고있는 아들 자랑스럽게 여기고 , 생각 많이
한단다.
늘 종인이를 응원하고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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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 중순을지나고있네!
더워지는 때에 파병복무 나가 고생이 많구나.
모래바람에 덥고 습한 환경에 고생하는 모습을보니,
걱정도되고 대견스럽기도 하구나~~
복숭아를 먹다보니 말랑복숭아를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나는구나.
아빠도 표현을 안 해도 잘 하고있는 아들 자랑스럽게 여기고 , 생각 많이
한단다.
늘 종인이를 응원하고 사랑한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