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못받았어 우짜지?

작성자중사(진) 손시현(모/김혜란)|작성시간26.06.22|조회수33 목록 댓글 0

사랑하는 내밤토리 또르르.........
운동중이라 못받았어
아빠랑은 통화 했다고 그러드라
다행이야 ~
목소리 못들어서 아쉽기만하네
건강하게 잘있지?
집에도 모두 건강하게 잘있어
이곳은 장마가 슬슬 시작되려는지
습도가 높고 흐려 ㅠㅠ
그곳은 날씨가 어때?
날씨 때문에 고생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간간히 육지로 나오는듯하니 다행이네 ^^ 땅도 밟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하렴
다음엔 꼭 목소리 들을수있음 좋겠네~
앵듀는 방학이라 집에있는데 주중
알바구하는게 쉽지는 않은가봐
지금은 토.일 곱창집 알바만 하고있어 가끔 곱창을 싸오기도해 엄마가 맛있게 잘먹고있지 앞으로 곱창은 쳐다보기도 싫겠다 했더니 그럴일 없을거래 ㅋ 곱창구신이여~
아들 알바할때 가끔 가져오던 육회비빔밥이 정말 맛있었는데 특별히 육회듬뿍 ^^
모든 지나간 추억들이 너무 소중하고 그립기만해 그때는 행복인지 몰랐던 모든것들이 감사한일 이었고 더없이 귀한시간들 이었다는걸 밤토리가 없는 빈자리에서 많이 느끼고있어 ㅠㅠ
매 시간 시간 네생각 뿐이고 많이 보고싶어
밤토리가 배타고 간지도 한달이 넘었네
시간은 가기는 하는가봐
우리 건강하고 또 건강하자~

사랑하는 밤토리에게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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