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36)

작성자상사 김우경 아내 신혜림|작성시간26.06.22|조회수18 목록 댓글 0

여보옹 안뇽🙌
예담이가 샐러드 먹는다고 해서 금욜에 샀는데
안먹길래 어제 저녁에 내가먹었는데..
그거 학교가져가려고 안먹었던거래..
새벽에 묵은지참치김밥 싸서 도시락 싸줬어🤣
날씨만 흐리다고 했었는데 비가와서
아침 라이딩도 하고~
낼부터 금욜까지 시험이라 아침 라이딩당첨인데
좋네 ..
아.하.하.하
어머님 생신때 아버님이 꽃다발을 글쎄 드렸대~~
스윗~억수띠♡
나는 꽃다발은 사양하고 아빠닮아 자상한 남편이
되길 바란다! ㅋㅋ
오늘로써 155일이얌~~♡
낼은 정비소에가서 엔진오일이랑 밧데리 교체하기로했어.
오빠 없이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었지만
DI사장님들 알아서 잘해주시니까 맘은놓인다😊
참 오빠클러치 찾았어~~~!!!
잘보관해두께^^
들기름두부부침 저녁으로 먹었는데 너무 배불러..
뉴스보고 있는데 한국선박 호르무즈 통과했대.
다행이야^^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고 매일매일 즐거운일만 일어나라얍!!
너무나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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