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규~~

작성자상사 이봉규의 배우자 김연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0

26.6.22 흐리고 쌀쌀함-2

빵규~~
노는것도 힘들다 빵규
오ㅑ케 피곤하니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알차게 보내려했는데 실패!!
아침에 병원갔다가...... 점심은 엄마랑 예전에 여보랑 갔던 오마카세갔는데 저번보다 더 못한거같은 느낌이야!!!
원래 가던데로 다시 가야겠어ㅜㅠ뿌앵
조만간 먹으러가기위해 다시 휴가를 써야겟엉!!

병원에서는 문제읍다 아주괜찮다고 3개월뒤에 다시 오래서 9월에 가야행 ~~

저녁은 엄마집에서 감자전을 해먹었엉 ㅎㅎ
내가 빠삭하게 또 잘하였쥐.ㅎㅎㅎ
여보도 오믄 내가 빠삭허게 해줄게~~

아까ㅡ너무 피곤해서 낮잠도잤는디 구래도 피곤하넹
여보있을때만큼 술도 마니안마셔서 간이 괜찮을건데 ㅎㅎㅎ 간의문제가 아닌가?? ㅎㅎㅎ
마음의 문제인가? ㅎㅎㅎ

6월 말인데 오늘 온도가 24도밖에안됬어 쌀쌀행
감기걸리기 아쥬 좋은날씨여
내일도 25도인가밖애안되던데 날씨릉 종잡을수가읍당
여보는 마니덥니??? 좀 괜찮아보이긴하던데
많이 안더웠음 좋겠당 ㅎㅎ


빵구야~~ 우리빵구야
여보가없는 나의생일은 너무 재미없이 지나갔엉
내년엔 아쥬 재밌게 놀고싶엉 ㅎㅎㅎㄹ 참고해주겟니?

내일을 위해 오니 얼렁 재워야겠어~~
여보 잘자구 사랑햇

신이난 다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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