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일이 많아…
아이들 케어가 복잡해…
잠시 자기를 잊었다. 진짜~ 나쁘다 미안;;;
그래도 이번 정박햤을 땐..
여보가 부인 멘탈케어를 빡씨게 해줘서~
너무 감사했어^^
여보가 이렇게 우리 집에 없어서는 않되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여보의 존재가 절실한 적은 또~
에휴~
어쩔수 없다 우리 백년해로 해야겠어!!
ㅋㅋㅋ
월요일… 아니아니 화요일 새벽 지금도 난 일 속에 푹 빠져있어!
왜 나만 바쁜거지!!???
힝~ ㅠㅠ
그래도 내가 만든 성과를 보명 또 기쁘고 뿌듯은 해~
우리 아가들이 내일 이걸로 신나게 놀 생각하면 기뿌징~^^
ㅋㅋㅋ😜
제발 좋아해줘랑~
우리 아들은 늦게 집에 와서는 밥 먹고, (거의 12:00시)
바로 자려니… 아무래도 속이 더부룩했건지…
배나치오 먹는 오빠야~ 밥 묵고, 약묵고…
에흉~ 그렇게 울 아들 중3을 이겨내고 있네~
이번 기말은 내신에 들어가서 잘 봐야 한다며 스스로 다짐도 하더라~ 멋지지!?
그에게 오빠미.. 중3미가 터져버렸다니까~🥰
이래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지 않겠니??
미니도 이쁘지만… 스스로 사랑 받을 일을 해보시면…
할말하않~~~~😢
아~ 지금은 1:49 난 이제야 씻어!
묵은 때 다 벗기고… 다시 서류 작업 잠깐하고…
자려고 해요^^
그래도 이번 주말은 여보가 그 동안 못했던 걸
몰아서 한반에 보상하듯… 많이 해주어 너무 감사했어!
비록 짧게 짧게 여러번 이긴 했지만…
그래도 넘 감사하게되는 소박한 똥이가 되었어~
ㅋㅋㅋ😍
내일을 버텨야하는 똥이이기에…
난 얼른 후딱 씻고 간단한 서루 작업 마치고 자렵니다~
여보도 또 떠나는 길 안전하고,
건강하고 무탈하길 바래~
시간 날 때 연락주는 것 잊지말고…
사랑해요~❤️154
&&여보의 빈자리를 늘 크게 느껴요~
어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