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현아 잘 지내나 보고싶다
오늘 수현이 사진보고 울컥 울컥 ㅎㅎ
저번달 청해부대 48진 환송식 생각이 나고
작년 제주도에서 3일간 보냈던 생각도 나고
수현이와 함께 여행했던 곳들 많이 생각나네
참으로 멋있게 인생을 잘 살아가는 수현아~
수현이가 인생을 계속해서 잘 열어가는만큼
하느님께서 너의 그릇을 더 크게 만드실거야
내가 너의 아빠로서 우리 수현이가 자랑스럽다
그리고 가족 모두는 수현이를 응원한다~
근무는 항상 안전하게 하면서
잘 먹고 잘 자고 긍정적으로
언제나 변함없이 화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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