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혁민쓰 💟
나는 지금 부대에서 작성 중 ,, 이번주는 비 와서 비행 다 취소 될 줄 알았는데 오늘 야비는 취소가 안되네 .. 또 오늘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틈틈이 일이 좀 있네
오늘 점심은 저번에 할모니가 준 시레기국 먹었구, 탕수육도 싸온거 배고파서 아까 먹어버림 키키 그래서 집가서 저녁 먹어야해 ,, 아 맞다 복싱은 내일 못감 .. 낼 야비 ....
수요일인데 무슨 일이야 징말 !!!!! (비오면 취소긴 해 ㅎ)
그래도 금욜날 쉬니깐 다행이라고 봐야하나 ,, 아까 김병헌 만났는데 자기한테 메일 썼다더라 나도 저번에 또 쓴거 있으니깐 한 번 보시길 ~
어제 쓴 편지는 쓰다가 졸아버려서 깼을 때 마저 다 쓴다고 조금 말이 이상하더랑 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읽을 순 있음
나 금요일에 에타 먹으려구 ~ 계속 생각남 !
근데 항상 7시에 문닫아서 맨날 집에 늦게 가니깐 못 먹어서 금욜날 쉴 때 머그려구 ㅎㅎ헤 벌써 기분이 좋구만
내가 감자 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아까 지피티한테 상담 좀 했거든 근데 감자가 성격이 안좋은게 아니라 아직 애기기도 하고 예민함+사회성 부족이라 강아지나 사람을 만나게되면 좋은 인식을 심어주면 나아진데 근데 간식을 줘야하는데 어떡하지 .?.?.? 간식 금진데 감자 ㅠㅠ
아 그리고 ~ 나 아까 감자 목걸이 하나 샀음 ㅎㅎ
비즈 목걸인데 귀여워서 삼 ㅎㅎ 잘 어울리겠지 ..? 😝
아직 퇴근까지 3시간 넘게 남았어 ,, 빨랑 집 가고싶다잉
수빈이는 어제 당직이였어서 지금쯤 찹쌀이랑 놀고 있을 듯
부럽다 ㅋㅋㅋㅋ 아 아 맞다 저번주?에 해뜰가서 감자 삑삑이 럭비공 냅두고 집와서 .. 어제 가니깐 없더랑 ..
감자 그거 좋아하는데 ㅜㅜ
암튼 오늘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서 고생했을텐데 고생 많았구 당직도 힘내고 내일 하루도 화이팅해 !! 💗 알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