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37)

작성자상사 김우경 아내 신혜림|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예담이 아침에 데려다주고 상인분들 물건정리할때
나도 왔어😁
아직 군데군데 안나오신분들도 있어ㅋㅋ

이시간 경화장 처음인데 물건들이 막 나와서 그런가
싱싱하고 한적하고 좋다 ^^

오빠 안니옹😉
쏘랭이 밧데리 갈러 왔는데 이놈이
할게 한두군데가 아니네?
사장님한테 남편오면 해주고 제일 급한것들
갈아주세요~~저 차알못이예요🤣🤣이러고
4가지 정비완료.
잘가고있어?
날씨가 선선하다못해 바람도 엄청불고 춥다~~
여름 건너띠고 지금이 가을같아😂😂
내희망사항 이지만!키키
멀미나면 미리 약챙겨먹고~영양제 안빼먹고있지?
몸 잘챙겨야되~아랏지?
화이팅!!
사랑한다 우갱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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