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구루루루루

작성자상사 이봉규의 배우자 김연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26.6.23 쌀쌀하다못해 살짝추움-1

뽕구루루루루루루하잇!
다시 연락이 안되기시작하구낭 ㅠ.ㅠ
연락이 안되는게 익숙해져서 무뎌졌다가 또 정박하면 연락이 잘되서 행복했다가 다시 나가면 슬펐다가~~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 ~~ ㅎ
이제 한달하고 일주일지났는데.... 언제 시간이 후딱지날까? ㅎㅎㅎㅎㅎ
참 오래된거같은데 그대로네 ㅎㅎㅎㅎ

아까 출항전에 잠시 이야기했듯 또 그만둔대
큰일이다 큰일이야~~ 머리아프다 생각하기도싫고
그냥 사람도 안구해지는데 사람 안구해져도 일은 할수있으니 월급이나 배로 올려 줬음 좋겠네 ㅎㅎ
그럼 또 한동안은 불만없이 일할수있을것같은데 ㅎㅎ

스트레스 안받는다고했지만.... 안받을순없으니
최대한 생각안하고 물 흘러가듯 지내고있을테니 여보도 너무 걱정하지마
여보는 여보만 생각해라!!!
나는 내만 생각할테니.ㅎㅎㅎ 퓨하하

태풍이 발생했다더니 그거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쌀쌀을 넘어서서 춥당 ㅠㅠ 날씨가 이상해도 너무이상혀
이러다 갑자기 더워질꺼같아 ㅎㅎ

다온이는 어제부터 자꾸 발목이 아프대~~
키크려나??????? 높은데서 뛰다 접질럿나??
알슈가없군~~ 계속 아프다하면 병원에 데려가보려해

그리고 한자6급 시험 접수했으
8월 22일 시험이래 ㅎㅎㅎㅎ
한자 마지막아니야 할수있을만큼 계속 할거야
한자를 알아야 국어단어도 쉽게ㅡ이해할수있엉
구니까 다온이한테.한자마지막이라고 하지마 알겠지?

이제 나는 오늘을 마무리해보아야겠어
여보도 마무리잘하고 다시 홧팅하자!!
잘자고 사랑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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