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동쥬 ᩚ
오늘 아침 6시에 퇴근해가지구 집 와서 씻고 7시에 잠들었서… 늦게까지 자고 싶었는데 자꾸 업체에서 전화와서 2시에 깼다..후.. 그치만 전화는 안받았지^^
피곤이 안가셔서 그냥 계속 뒹굴뒹굴 했서
입맛도 없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디어버거 집 앞으로 옮겼길래 햄버거 먹었어!
근데 내 최애버거가 사라진거야ㅜ 그래서 다른거 시키고 픽업 가서 사장님한테 내 최애버거 왜 안나오냐고 ㅋㅋㅋㅋ 물어봤는데 사장님이 야채 들어간 버거가 잘 안나가서 리뉴얼해서 나올 것 같대… 아 그리고 사장님이 음료도 하나 더 서비스로 주셨다!
밥을 애매하게 먹어서 저녁은 그냥 요거트아이스크림으로 떼우고 운동을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언니가 달리기 하러가자길래 같이 달리기 했어
하 진짜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30분 뛰기가 목표였는데 3km 밖에 못 뛰었어 체력이 요즘 거지야 진짜
동주는 맨날 운동해서 살 빠졌다했는데 나도 빼야하는데~~ 조금씩 늘려보겠어!
내일만 출근하면 끝이다 이번주도 수고했어~~♡
오늘도 사랑해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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