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모 그리 바쁘지? 그만큼 바쁘지도 않는데 율~~ 목소리 듣고 잡은데 못받아서 ㅠㅠ 눈물이 날려고 하네 그것도 2번이나 밖에서는 진동이라 울리지 않는 핸드폰만 보고 있을수 없고 예전에 기억이 뇌를 스치고 가네 이 번호가 모지 하고 안받았다가 유리라는거 알고 엄마 스스로에게 화가 났던 그 때가 생각나 이번엔 안 그래야지 하고 저장도 해놨는데 또 못받았네 미안 ... 미안..... 정말 미안......
주말에 전화해쥬~~~ 호르무즈에서열심히 우리나라를 위해 애쓴다는건 알고 있어 힘내고 아자!!아자!!
폰으로 연락이 안되는거야? 카톡도 못보고 사촌들이 단톡방에 응원에 글을 올려났어 힘내라고~~
화이팅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 보자~ 유리 ❤️❤️❤️❤️❤️💕💕💕💕💕(❁´◡`❁) 전화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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