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아, 집에 왔습니다^^
역시 집이 제일 좋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지~^^
((여보가 없다는 게 흠이다…))
아~ 이번 주말엔 아주 잘 지내봐야하는데..
호야는 학원(열심열심) 미니는 자네요( ㅠㅠ )
주말에 어디라도 아이들이랑 나가봐야겠어!
영화도 보고, 밖으로 나가야겠어~
애들이랑 나가서 햇빛도 쬐고.. 대화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봐야겠어!!
여보가 늘 애들이랑 하던거 있잖아요~
여기서 또 여보의 빈자리… 흑.ㅠㅠ.
나라도 먼저 나서서 애들에게 나가자고 제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집 집돌이들 집 밖으로 꺼내줘야겠어!
ㅠㅠ이번 주말도 여보가 없네~
그래도 또 한번의 정박을 하면^^
통화가 자유롭게 되려나?(사알짝 기대해도 되려나?)
ㅋㅋㅋ내심 기대중입니다요~😊
여보 목소리는 언제나 달달 하잖아^^ ㅎㅎ~
근데 왜 여기 있을 땐 울 자기의 목소리가
이리도 달달 한 걸 왜왜왜 미처 몰랐을까?
ㅋㅋ알고 있지만서도.. 잊고 있었을지도..구칭?
다시 한 번 여보의 소중함,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이다..😍
여봉아~
오늘 우리는 수육을 해 먹을 예정이야~
ㅋㅋ울 자기가 엄청 좋아하는 메뉴징?!
내가 돌아오면 실컷 해줄께😲
히히^^*
여보랑 애들이랑 내가 식탁에 모여서 먹는
식사시간이 그립넹~
우리 참 수다스럽게 먹잖어***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못해 만화얘기까지..ㅋㅋ
((역사얘기, 정치얘기는 쫌…)))
ㅋㅋ여보야~
나도 잠깐 쉬고, 자기도 저녁을 슬슬 준비하며
열심히 지내다가 난쥬 자기전애 연락할께용^^
사랑해요😍❤️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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