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님께(19)

작성자상사 김우경 아내 신혜림|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기분좋지않은 불금 안녕오빠♡
아니~~~~!
아들이랑 간만에 맛있는거에 불금 보내려했건만
김예담 12시에 데리러오래..🤨
10시에 와서 방에서 공부하면 안되?
그랬더니
시험2주 남았대.
불금마저도 라이딩해야되서 기다려야되
기분 너무 좋다🫠
동현이는 기차역으로 델러간다니까
내리면 버스바로온다고 그거타고 온다고하고
얘네 나한테 왜이래?
오빠의 불금은 내기분이 전해지지않고
무얼하든 행복하게 보내길바래😘
기분 안좋은건 내가 다 받을께ㅋㅋ
여보 오늘도 고생많았어~
세상 하나뿐인내팅구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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