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으로 갈때 버스타고 갈려고 했는데 누나가 택시불러서 편하게 갔어.
택시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마음이 안좋았단다. 그래도 누나가 여러모로 챙겨줘서 마음이 한결 좋았어.
인니도착!!
집에 들어가니까 새벽 2시30분 엄청나게 피곤하고 온몸이 아프고 힘드네..ㅜ.ㅜ
아빠가 마중나왔는데 뱃살이 빠진것 갔았어.
아빠한테 말은 안했는데 힘들었는지 살도 빠져보이고 해서 걱정이 됐어..ㅜ.ㅜ
역시 집이 좋긴좋네~ㅋㅋㅋ
사온것도 없는데 뭐가 많은지 짐정리하는데 땀이 얼마나 나는지...ㅜ.ㅜ
오늘은 40도 넘었어 습한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였어.... 성당 기도임 끝나고 이모들하고 햄버거 먹으러 갔는데 맛있더라 나중에 인니에오면 꼭 먹으러 가자~
오늘하루도 잘지내고 있겠지~
누나한테 전화할수 있으면 전화해 경섭이한테 오는 전화 꼭 받으라 했으니까 받을꺼야
건강 잘 챙기고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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