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업고튀어(21)

작성자중사 우성훈의 배우자 손수민|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6.5
하이루~! 오늘 하루는 어땠어용~?
난 아침에 수료식마치고 이것저것하고 퇴근하자마자 바로 김포왔오요ㅎㅎ올라오는길에 완전 헤드뱅이하면서 잤어ㅋㅋ 어제 선재 한편만 더보고자야지 하다가 1시에 잤네^^헿
라바 대박인거!! 성웅이 오빠가 아빠한테 영통해서 지원이 얼굴보다가 갑자기 둘째 소식을!! 들었어요ㅎㅎ 아들이래! 근데 라바 복귀하는날이 예정일이래욬ㅋㅋㅋ 지원이 저번에 볼때는 못걸었자나!? 이제는 걷고 표정은 시크한데 애교도 부려~~ 귀여워>!< 나보고 빨리 놀러오래욬ㅋㅋㅋ 조만간 한번 가려구~! 라바도 한국오면 같이 가자ㅎㅎ 그때 둘째도 나와있겠다!!

낼 모레 드디어 무도런이네,,근데 요즘 갑자기 많이 달리다보니까 저번에 말한거처럼 오른쪽 무릎이 아파ㅠ 이게 어떻게 아프다고 말하기가 좀 어렵다 일단 일욜전까지는 좀 쉬어야겠어요!! 많이 덥지만 않으면 좋울텐데~!

나는 화욜에 진해 내려갈거 같아요! 내일은 강원도 캔슬ㅜㅡ 아빠 일가서 엄마랑 놀거같아요~! 근데 요즘 너무 더워서 어디 가기가 무서어! 벌써 30도 넘오가는데 휴우~~ 난 봄이랑 가을이 좋아~~

아, 그래서 라바 여행지는 생각해봤어요!?!? 나중에 알려줘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쥐! 안농~~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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