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5 매우더웠음 -2
여봉 저녁은 맛있게 먹었니?
나는 엄마집에서 치킨을 시켜먹었어
맥쥬와함께 먹었징
근데 엄마가 맥주를 냉장고에 안넣어둔거야....
하나도 안시원했지만... 맛있게 먹고왔어
아까 회의를 했거든? 나참~~
회의를 한다해놓고 안건도없고
팀장회의니 팀장들끼리 알아서 조율하는자리래
원장인 본인은 들어보고 중재하는 역할이고 듣다가 본인이 없어도될것같으면 자리를 비울거래
얼탱이없는 소리만 하길래 미친애처럼 또 날뛰거왔엉~~~
그리고 회의시간은 변경했쥐
제일 바쁜시간에 금요일퇴근전에 회의하냐거 시간/요일 바꾸자고해서 바꿨는데 다시 바꿔야할듯 똑바로하는게 읍너ㅡㅡ
고로 아무것도 제대로 조율되지않은채로 나의 한시간을 버리고왔단말~~ㅎ
내일 아침에 오니가 밥버거 해달라던데
이뽕구씨 레시피내놔라~~~
나 비교당하기싫다 ㅠㅠㅠㅠ 할줄모른단말이야흐어어어어어어엉 ㅜㅠ
망했다리~~
레시피좀 찾아보다 자야겠어
내일은 공휴일이라 늦잠잘거ㅇㅑ 후훗
요즘 맨날 5시에 눈이떠져
아마 내일도 그렇겠지만... 누워서 꼼지락거리고 뒤척일수있어 기쁘닷 ㅎㅎㅎ
하품이 자꾸 나오네 입이찢어진닷
맥쥬를 덜마셔서 그른가.... 어중간하게 피곤하네
잘준비릉 슬슬해보게쒀
여보~~~
오늘 하루도 고생했고 잘쟈 내꿈꼬💙 알라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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