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아❤️171

작성자소령 우선진의 배우자 임동숙|작성시간26.06.06|조회수35 목록 댓글 0

ㅎㅎㅎ오늘은 바쁜 토요일~
아침브터 늦잠잔 똥이를
재능 선생님이 오셔서 깨워 주시네~ㅠㅠ
부랴부랴 일어나서 미니깨우고,,
(어제의 일은 이로써 해결??? 어색했는대.. 잘됐네~)
ㅋㅋ이렇개 또 도와주시니 땡큐~😍
그리고 또 부랴부랴 옷을 입고 나는
우주 미용하러 ‘장독’에 다녕왔어**
또 후다닥 나와서는 우리 호야 데려다 줌(모노스)
—미워도 내 시끼니까!!! 나뻐나뻐 ㅠㅠ
근데
근데 알고보니 우리 호야가 수학숙제 였었대~
어제 숙제를 하갰다고 고집부려서 1시 넘어 잤거든!
그래서 나도 화가났고!!
근데
알고보니 숙제를 안해서 미뤘다가
오늘 수학가야하니까 부랴부랴 한거였다는 사실!
(나쁜넘)—(한대 맞음)—(다시 그러지 않기로 함)
에휴~~~
아이 키우는게 내 맘 같지 않다~ 정말정말!!

어려운 아이들….😭

지금까지나의아침 상황 보고야~
어마어마 하쥬!!!

근대 어떻게 생각해보면 정신없는 주말이 더 나을지도…

지금은 어딜까요???

스벅에 와써!!!
재능쌤한테 늘 미안해서 차라도 사려고ㅠㅠ
커파도 않 드신대서.. 걍 녹차샀어(제주 유기넝^^)

난 다시 집으로 갑니다요~~~^^
사랑하는 서방님😍😝
저녁에 또 편지할께

사랑해❤️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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