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도착 톡을 새벽에보내서 잠자니라고 아침에 읽엇네ㅎ ㅎ전에 전화했을땐070으로와서 차단햇다가 청해부대뜨서 얼마나 놀랐는지 아직도 가슴이 두근그린다 ㅋㅋ아들인내심이 대단했어 4번만에 통화을 했으니깐 ㅎ ㅎ배에서의 생활은 어때 적응잘하고 있겠지 우리아들은 잘하고 있으리라고 믿어 ....오늘은6월6일현충일이다 아침일찍 태극기달고 주말이라 장사준비하고 큰누나야점심챙겨주고 분주하네 아빠한테 편지쓰는데 할말없냐고물어보니깐 건강하게 잘있으면되지 하네 ㅎ ㅎ그니깐 건강잘챙기고 엄마아빠는 담주 수요일에 중국간다 그래도 전화해도 된다 로밍해서 갈꺼니깐 같이생활하는 동료들은 어때 두루두루 잘지내지 어제는 작은누나랑 아빠랑 찜질방갔다왔다 아빠가 몸이찌뚜둥하다해서 원태삼촌이 시의원에당선대서 아빠도 이젠 긴장이 풀 렸나봐 ....몸건강히 잘지내고 담에또 편지할께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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