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토요일밤에 태현이에게

작성자상병 장태현의 모 강미애|작성시간26.06.07|조회수10 목록 댓글 0

하이~~~♡
반가운 얼굴보니까 기분이 좋네.
아빠랑 방금 통화했는데 태현이 모자
잘어울리고 비온다고 했더니 아빠는 못보고 통화했다고 하더라. 어찌 받아야하나 고민했대 ㅋㅋ
잘지내는거 같아서 안심도 되고 든든하구만. 엄마는 요즘 걷기운동하고 있어. 날씬한모습으로 태현이 만날려구^^ 기대해라!!
새로운곳에서 만나게 되는 일들이 태현이 미래자산이고 소중한 경험이 될거야. 항상 몸 조심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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