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7

작성자일병 김대호의 모 박상임|작성시간26.06.07|조회수32 목록 댓글 0

지금 일욜 새벽 3시3분이네.

넷플에 참교육 좀 보다보니 이시간.

잠은 오는데 잠이 안자져서~~

좀전까지 지똥이 화장실서 음악틀고 샤워~

그래서 인지 윗집서 쿵쾅쿵쾅.. 

소리가 타고 올라가서 시끄러워 일부러 그러나

싶었는데...지똥 나왔는데도 계속 그러네..

엄마만의 착각일까?

지호한테 공동생활하는데 조심 하자했다.

217동은 아파트단톡에 층간소음때문에

말많거든..

헐~~좀전에 어떤아자씨가 좀 자자~~ 

하고 소리지르더라.

진짜 윗집은 아니겠지?...

 

오늘 부식자재 옮기느라 고생했겠네~

어느 유튭에서 본것처럼 다들 함께 했어?

너의 생활이 많이 궁금한 엄마다~

지금쯤 쿨쿨 자고 있을 아들~

꿈도 꾸지말고 푹~~자고 일어나서

오늘도 활기차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래~

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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