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욜 새벽 3시3분이네.
넷플에 참교육 좀 보다보니 이시간.
잠은 오는데 잠이 안자져서~~
좀전까지 지똥이 화장실서 음악틀고 샤워~
그래서 인지 윗집서 쿵쾅쿵쾅..
소리가 타고 올라가서 시끄러워 일부러 그러나
싶었는데...지똥 나왔는데도 계속 그러네..
엄마만의 착각일까?
지호한테 공동생활하는데 조심 하자했다.
217동은 아파트단톡에 층간소음때문에
말많거든..
헐~~좀전에 어떤아자씨가 좀 자자~~
하고 소리지르더라.
진짜 윗집은 아니겠지?...
오늘 부식자재 옮기느라 고생했겠네~
어느 유튭에서 본것처럼 다들 함께 했어?
너의 생활이 많이 궁금한 엄마다~
지금쯤 쿨쿨 자고 있을 아들~
꿈도 꾸지말고 푹~~자고 일어나서
오늘도 활기차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래~
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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