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작성자상사 이봉규의 배우자 김연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23 목록 댓글 0

26.6.7 맑았다 흐려지는중 -1

오늘은 계획대로 나가지않고 집에서뒹굴뒹굴중.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거리려니 너무 힘들당
나가고싶댜 ㅠㅠ

아침엔 엄청 맑았는데 지금은 흐려지고있어
비가 내릴거라더니 오후부터 내릴건가..
(원래 오전부터 온다구 했었는데)

점심은 떡만둣국 끓여먹을예정이야
맛있게되어야할텐데~~

점심을 챙겨먹고 오니 숙제좀 하라하구..
나는 커피타임을 가지던지.... 좀 자던지...ㅎㅎㅎ
계속 하품만 나오는 중 ㅎㅎㅎㅎㅎ
무기력하당~~ 생산적인일을 좀 찾아봐야겠으!

오니가 배고프대
밥하러가야해
그럼 여보도 좀 쉬다가 당직하러갈수있도록!!
오늘도 홧팅이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