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줄어드는 즐거움을 내가 맛보고있네!
중간의 숫자가 줄어들어 내 마음이 너무 기쁘다~
점점점 빠른 시간안에 들어든다면 난 정말 좋겠다.
이렇게 하나 줄어들어도 넘 나 좋아^^
ㅋㅋ 소박하게 즐거워 할끄야~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좀 힘들었어!
이제 딸이 돌아오면 길고 긴 대화를 위해
헬스장 좀 다녀오려고…..
운동해서 땀 좀 빼고나면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
정말 나도 생각이 많아집니다
아이 키우기가 정말 힘들다요…
여보가 있었다면 너무 좋았겠지만~
나라도 해결 가능하게 해봐랴할 것 같아!
히히^^
사실 아직 무섭다.
아이가 이럴때 내가 반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답이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나 얼마나 답답했음 제미나이 한테 믈어봤다니까!!
근데 ai는 역시 마음이 없어…
기계적인, 교과서적인 답들만 하고있더라고~
에휴~~~ㅜㅜ
나만의 방식으로 그 아이의 생각을 바꾸어 봐야지-
당신이 없는데 과연 내가 마음대로 그만 두어도 되는건지..
나도 답답하고, 그 아이도 답답하고….
우리 남겨진 아이 아들도 답답할테고…
진짜 하루하루가 어렵고
약간 고난의 길… 순례길(?) 같다!!
자기야~
너무 너무 자기가 그립고, 보고싶고…
당신이 필요한 나의 요즘이다!
여보야~ 사랑하고, 나에게 멀리서나마 힘을 좀 주라!!
너무 너무 그리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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