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작성자중령 이은수의 처 이정우|작성시간26.06.08|조회수18 목록 댓글 0

아빠 안녕ㅎㅎ 나 이슬!
생존수영 하고 오니까 머리가 지끈지끈ㅠ

하지만 아빠 생각하면서 힘내면서 했는데

너무 빨라져서 친구 발차기 맞았엉

엣큥-ㅎㅎ

엄마는 지금도 옆에서 뉴스보는즁이얌

어째ㅅ든 이렇게 1일 1편지 할거얌

출석체크얌

하하하하

내 말투가 바뀐거 알아차렷옹?
얌옹 말투얌ㅎㅎㅎㅎ

그럼 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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