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라고 하지마라했으니

작성자갑판 일병 우현성의 모 이미숙|작성시간26.06.08|조회수36 목록 댓글 0

그대를 왕이라 부르겠소! 

우현성씨!

출발 또 했나? 서운하구로..

또 하루 멀어져가나ㆍㆍ^^

달도 차면 기운다니깐

곧 돌아오겠제? 덥제?더운강?

오늘 해질무렵 하늘이 끝장났다! 엄마가 야자감독하러 가는데 하늘(두번째사진이 엄마촬영)이 저렇더라. 신이 있는듯!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현성이 만세! 

 

왕건마트에 신상 쫌 들어왔나? 낙이라곤 음식밖에 더 있겠나? 일본맥주 이런거 파나? 저런하늘보면서 아사히 한잔!캬~니홍!

옛다! 얼굴천재 우호두 한장 준다!이거보고 웃어봐라.

잘먹고

잘자고!ㅡ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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