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는 지금보니 평온한 나날이여꾼
아무것도 아니여써
나도 화니도 26년도 2막이 화려하군ㅎㅎㅎ 얼른 12월되어라 얼른와라!!!!
지금은 출장가는길인디 영등포역에 잠시 서니 감회가 새롭구먼
곧 한강 지나는데 두근거린다ㅎㅎ 작년 재작년에 한강공원가서 놀았던거 생각 많이 나고 그래ㅎㅎ 무더워도 더 갔어야햇어
사진은 오늘 출근길 바짓가랑이 잡고 안놔주는 현호와 서윤ㅎㅎㅎ
서윤이는 아빠 오면 엄마 새벽에 출근해도 된대
얼른와줄랭?
용산다왓다 나중에 또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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