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동수에게

작성자하사 정동수의 모 황의애|작성시간26.06.09|조회수6 목록 댓글 0

안녕아들 ,,,,잘지내고 있지 매일매일 바쁘다는예기들었어 힘들겠지만 잘견디리라고 생각해  잘하잖아 아들은 ㅎㅎ 속좁은 아빠 아들전화받고입이 귀에 걸렸어 ㅎㅎㅎㅎ딸들은 엄마편이고 아들은 엄마한테만 전화한다고  술한잔드시고 궁시렁궁시렁하더만 아들전화받고 ㅎㅎㅎ좋아하시네 (애들처럼)  오늘은6월9일 화요일이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집에도 조용하네 방금 큰누나야 점심먹고  나가고  로그인해주고가면서 부산출항행사할때 팔다탔다고 궁시렁그리면서 갔다 ㅎㅎ 궁시렁그리는거는 아빠닮앗나봐 ㅎㅎㅎ낼새벽에 중국간다 낼가면 일요일 아침비행기로돌아올거야 <<<또연락할게 잘지내고 건강잘챙겨라       (사랑합니다  우리아들)(많이 보고싶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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