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아들 성훈아~~

작성자중사 박성훈모 이선영|작성시간26.06.09|조회수21 목록 댓글 0

오랫동안 글을 보내지 못했구나,,,
지금 점심 휴식시간에 글을 적는다.
잘 지내고 있겠거니 ~
틈틈이 정이한테서 너의 소식을 건네 듣는 것으로 만족한다.
그러면서도
엊그제 톡으로 직접 네 소식을 받으니 행복하더구나~~♡♡♡
항상 첫째도 둘째도
모자람이 없는 단속이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는 부탁이다
정이 한테 사진 받아 봤는데
아들 몸이 더 야물어 졌는지 야위어 진건지 ~~
좋게 생각하고 쉽구나
몸 관리 잘해서 여물어진거라고~~
이제 자주 일상을 공유하는 글을 올리도록 하마
남은 일정도 잘 소화하고
엄마도 오후 일과 잘 처리하고
퇴근하도록 할터이니
사랑한다, 내아들
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알지
필승, 해군
이 배가 나의 조국이다
6월9일 오후2시36분 한국시각
엄마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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