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작전참모의 딸 이 슬 입니다.
목요일부터 지금까지 너무 피곤해 글을 못 썼는데
드디어..! 쓸 시간이 나가지고 이렇게 써봅니당ㅎㅎ😊
어쨌든 제가 오늘 풀어볼 썰은
[나만의 요리사]입니다.
금요일 밤에 언니가 왔는데요!
제 언니는 저랑 9살 차이고 조리고에 다녀서
요리를 아주 잘하거든요!
근데...
뭐 어차피 라디오라서 사진은 안 보이겠지만
매콤크림카레분모자..? 를 해줬어요..
근데 쏘 딜리셔스..
5마넌 주고 먹어도 안 아까울 정도로
넘무 맛이 있었어용ㅇ
그래서 제목이 나만의 요리사라는..
언니가 자주 못 오지만 올때마다 너무 조아여
여기까지는 제 이야기였고요!
저희 아빠가 특별히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요.
빅뱅-봄여름가을겨울 입니다.
왕건함 승조원분들, 저희 아빠 모두 봄,여름,가을을 거쳐 겨울에 올 것입니다.
모두 안전하게 항해 하시라고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빅뱅_봄여름가을겨울.mp3
5.29MB
꼭 들려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