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곡 신청해봅니다.

작성자중사 김문수의모 장영미|작성시간26.06.12|조회수75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항공팀소속 중사 김문수 엄마입니다.

어제 아들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잘있냐는 말에 파도가 높아 배멀미가 조금 있는거 말곤 잘지내고 있다고 걱정하지말라는 말이 괜히 우울해지더군요

우리 문수 뿐만 아니라 거기 계신 장병들도 높은 파도에 고생들이 많겠지만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금처럼 잘 헤쳐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진해 옆동네 창원에서 꼬마김밥집을 운영중인데요
가게 오픈을 하면 매일 아침 음악을 트는데요

문수가 보고플때 항상 듣는 노래가 있답니다.
이노래를 듣고 나면 괜스레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들과 함께 듣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이혁의 "나를 살게하는 사랑" 신청합니다.

지난번엔 신곡이라 못들었다고 하던데~^^
이번엔 꼭 틀어주실거죠?

우리 48진 장병분들도 사랑하는 가족들 생각하시면서 들어주셔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밥 잘챙겨드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필승)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