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자중사(진)이재윤(모/장정숙)|작성시간26.06.13|조회수66 목록 댓글 0

이재윤중사 엄맙니다
집떠나 고국을 위해 덥고 험난한 파병생활을 하고 계신 청해부대원분들 생각하면 맘 한켠이 안쓰럽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부모님. 아내 그리고 아직 어린 자녀들을 두고 출항할때 얼마나 걱정.근심들이 많았을까요..
시간은 유수와 같다했지요
벌써 한달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 한달밖에 안됐어? 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모든일이 생각의 한끝차이 같아요
이곳에서 기다리는 가족들도 시간이 더디기만 한것 같지만 기다림이 클수록 반가움은 더 배가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오롯이 그날만 생각하며 제발 몸 건강히 무사하게 임무완수하시고 고국에서 재회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청해부대원 이재윤중사!
네가 엄마아들이라 가슴이 벅차고 자랑스럽다 멋지다 우리아들~~

신청곡- 한로로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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