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싱그러운 매실을 깨끗이 씻은 뒤 동글동글한 모양을 만져보고 새콤한 냄새를 맡으며 오감으로 탐색해 보았습니다.
매실청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를 알아보았고, 매실과 설탕을 1:1로 똑같은 양을 넣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비율을 똑같이 맞출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똑같은 크기의 그릇을 도구로 활용해 매실과 설탕을 동일하게 한 가득 담아 통에 켜켜이 쌓아보며 유익한 계량 활동을 마쳤습니다.
새콤달콤 맛있게 익어갈 매실청을 기대하며, 우리 꽃잎반 친구들의 모습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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