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반 친구들 생태활동을 직접 씨감자를 심고 물주며 감자꽃이 피는 과정을 경험한 후 직접 감자밭에서 자란 감자를 만나러 출발~~🛺🛺🛺
흙을 파며 노란 감자가 드러나자 여기 감자있어요. 이것봐요. 엄청 커요, 나는 아기 감자예요!..라며 여기저기서 한참 시끌시끌 했답니다.
땅 속에서 만난 지렁이와 콩벌레, 달팽이도 반가운 친구가 되어 한참 관찰해 봤어요.🕸🐌🐜🪱
엄마, 아빠, 동생, 할머니, 이모 같이 먹을 거예요!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나눌수 있었어요.
체험 후 염소 가족을 만나 먹이를 주며 인사를 나누어 보기도 하고, 아기 염소가 엄마 젖을 먹는 모습을 보며 아기는 아직 풀 못 먹어요. 잎새들 작은 움직임속에 생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도 엿볼수 있었어요.🐐🐐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생명을 만나고, 수확의 기쁨까지 경험하며 맘껏 웃고 즐기며, 농부의 노고에 감사함과 음식의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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