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말려 두었던 매실로 새싹반 친구들과 함께 매실청을 담가보았어요.
아이들은 동글동글한 매실을 손으로 굴려보며 촉감을 느껴보고,
코를 가까이 대고 향기도 맡아보았답니다.
매실을 만지며 탐색하는 모습이 무척 진지했어요.
선생님과 함께 매실과 설탕을 차곡차곡 담아보며 매실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작은 매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맛있는 매실청이 되어 우리 음식에 향긋한 맛을 더해줄 예정이에요.
앞으로 매실이 어떻게 변하는지 함께 관찰하며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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