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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점기초(단독기초)의 정리

작성자촌목 - 강산택|작성시간09.11.10|조회수3,387 목록 댓글 1

주름관을 우선 땅에 묻은 후에...

나중에 시멘트를 채워넣는 방법으로,, 그리고 그 위에 기초 기둥을 세우기 위한 철물을 심은 후...

나중에 자재가 오면,, 기둥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현장에 접근하여,,, 작업중인 포크레인...

포크레인은 들어가지만,,, 자재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서..

어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초 터고르기를 하고 있는 포크레인입니다....

 

  

 

 주름관을 묻어놓은 모습입니다...

전의 봉동현장과는 조금 다른 시공방법이지요...

자꾸, 현장을 겪다보면,, 조금이라도 빠르고 확실한 시공방식을 찾아가는게 좋겠지요..

 

 

 시멘트작업을 하고 있는 김태민목수의 모습입니다...

 

 

 기초 시멘트위에 철물을 묻고 있습니다...

철물아래,, 굵은 철사를 묶어 시멘트와 철물의 결속을 더, 단단하게 해줍니다...

 

 

 실을 띄워서... 선을 맞춥니다...

 

 

 

 

 기초가 완성된 현장모습입니다...

여기 현장에서 사용된 기초비용은 나중에 정리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내일부터 태풍때문에 비가온다고 하고,,

비가 그치는 일요일부터 집짓기 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모든 기둥에 싸이즈를 적어둡니다..

그리고 기초 기둥 밑둥에 오일스테인을 칠합니다...  

조립하고 나서 스테인 칠을 하게 되면, 가장 중요한 기둥의 바닥 부분에 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칠을 해 두는겁니다.

2회 스테인 칠을 했습니다.

 

 

 

 기초 기둥 자리를 잡아 보았습니다.

 

 

 

 기초 기둥 스테인 칠을 하고 있는 김태우 목수입니다.

 

 

 우선 일차로 2*8 자재로 빔을 지릅니다...

 

 

 

 

  

 

 

 

 이중으로 장선을 걸었습니다.

필요하면 장선과 기둥사이를 보강해 주면 더 튼튼해 지지요...

콘크리트 기초만 보던 분들에게는 조금 생소해 보이지만,

이론적으로는 콘크리트 기초보다 튼튼함에서 결코 밀리지 않습니다.

 

 

 

 

 25평이  좀  크긴 큽니다.

기초 장선을 전부 깔아 놓은 모습입니다.

 

 

기초장선 보강을 위해 블로킹을 촘촘하게 시공했으며,

바닥의 합판(T&G)을 깔았습니다.

 

 기초장선을 마무리지었습니다.

광주현장은 바닥을 황토습식난방으로 시공됩니다.

기초바닥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 기초장선의 보강작업으로  4피트(1.2미터) 간격으로  블록킹작업을 했습니다...

블로킹은 장선끼리 잘 엮어줘서 하중분산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200개 정도붙인거 같은데... 시간이 쫌 많이 걸립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기초는 튼튼할 수록 좋겠지요.

역시 블로킹을 시공하고 나니까,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T&G 18미리 바닥합판 시공했습니다.

요즘은 하루해가 빨리 기웁니다.

합판작업을 하던 중에 해가 기울어졌습니다.

아쉽지만, 내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목수 둘이서 하는 일이라서, 어느 정도 일량이 제한됩니다.

내일부터는 목수 둘이 더 합류하니, 빠른 공정이 이루어 지겠지요.

 

 

 

 바닥 기둥과 보는.. 공사 후반기에.. 철물과  브레이스로  더 튼튼하게 보강해 주려고 합니다.

내일은  바닥합판 작업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벽체 작업을 시작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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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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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corior | 작성시간 13.02.01 기초작업 교과서를 보듯 합니다!
    자세한 설명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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