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 소재 논개생가마을에 있는 너와 지붕의 형태입니다..
참고할만해서리,,, 찍어왔습니다..
투박하게 보이지만,, 나름 멋있네요..
지붕 재료는 단열과 방수 기능만 유의하면,,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축 재료의 자유로운 구사는,,,
그만큼 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기존,, 건축의 딱딱함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있는 집을 표현하는 시대입니다....
너와 사이로 검은 방수쉬트가 그대로 보여서 조금 거시기하기는합니다..
그러나 나름 작은 지붕의 형태로는 그런대로 모양을 낸듯해서...
참고가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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