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ERALD작성시간11.07.08
지하실은 수영장을 연상하면 좋을 듯 합니다. 수영장에 물없이 방치하면 지내력이 작용하여 방수효과를 무색하게 만들기 때문에 물을 채워 지내력과 같은 힘을 작용시켜 벽의 기능을 유지합니다. 하지만 지하실인 경우 빈공간이므로 지하벽(콘크리트)이 흙을 업고 있는 상황에 그 흙이 젖어있다면 흙의 무개는 배가 될것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외벽둘레의 자갈은 완충작용과 물빠짐의 이중적 효과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노랑나비[김병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9
역시 헤럴드님은 생각이 깊으시군요^^ 옳은 말씀입니다. 외벽둘레로 자갈을 넣을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자갈가격이 어느정도 되는지...만일 자갈 가격이 비싸다면 파쇄된 콘크리트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