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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효네 작성시간11.12.03 안녕 하세요?
같은 수완지구에 집지어 살고 있는 장덕동의 지효네 입니다..
저희 집도 최초 견적이 평당 10만에서 깍아서 9만으로 합의 봤는데요~
공사 다 하고 보니까, 그냥 기본 공사만 그렇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각방 온도 조절기, 인터폰, 맨홀 매립 공사등은 별도 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스위치등도 기본 사용 부품이 있는데... 질이 별로 안좋아서,
그런거 바꾸는 데도 다 돈이더군요...저희 집 같은 경우는 1050만원 나왔었는데...
한달정도 입씨름(??) 해서 950 합의 봤습니다..
아마도 전기 업체가 저희와 같은 업체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점을 일일이 따져보면 답이 어느정도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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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효네 작성시간11.12.05 camus2님의 말씀도 맞는데요~ 지나고 보니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가(미리 시방서 비슷하게 작업 목록 정해놓고 일의 범위를 확정 해놓고 작업 진행..) 많이 어려운거 같습니다. 설사 여러 상황 다 파악해서 시방서에 명시 하고 작업해도, 즉 첨 견적에 넣을때와 안넣고 중간에 추가 할때 금액이 다르다고 하면 이게 진짜 문제 겠죠..
어쨌든 현실은 첨부터 작업 범위를 다 정해놓고 진행 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는게 현실 입니다...
예를 들어 저희집은 각방 온도 조절기 설치문제도 배선을 전기가 하느냐, 보일러 업체가 하느냐 에도 옥신 각신 했습니다.
결국은 효율적이면서 싼곳(전기..)에서 작업 진행 했습니다만...
저도 집 짖기 전 -
작성자 숨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1 일단 전기공사는 나사모에서 소개해 주었고 별 계약사항 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며 전기공들이 이거 어떻게 할까요 물으면,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가격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가격을 제시받은적은 없고, 일이 힘드니 좀 더 주셔야 합니다 정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700만원에 견적을 냈으니 좀 더 주어야 한다면 30%정도 상승하겠구나 하고 계산하고 있었지요. <등문제는 제가 직접 구입해서 공급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청구서를 팩스로 보내주었는데 1800만원 이었습니다. 그 뒤로 계속 옥신각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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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수(달구지) 작성시간11.12.13 나사모에서 소개를했다면 전기업체도 견적금액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들었을줄로 압니다.나사모에선 하루이틀 한두채 집을 짓어본것도 아닐지언데...견적을 왜그리 내셨는지... 등문제까지 건축주가 직접구매해 공급했다면 700만원에서 한푼도 더 지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건축주께서도 전기업자에게 공사전에 소개한사람(팀장?)과 같이 공사금액(700만원)을 확인다짐받고 진행하시면 더 좋았을텐데요.에~효 왜~이리 나사모에 건축주분들의 원성의소리가 나오는지 예비건축주(고창)로써 이런 글을 접하다보면 심란스러워 집니다.힘내십시요.광산구 월곡동 삽니다 시간되면 방문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