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공정은 거의 끝나가지만 그래도 할일이 많네요.
10.31일 부터 황토미장을 하려 했으나, 지역업자한테 부탁한 미장공이 오지않아 부득불 금,토요일(11.04-05)로 다른 기술자를 섭외하느라 공정이 약간 늦어졌습니다. 확실히 철저하게 책임시공하는 나사모와 많은 비교가 되었고, 또한 신뢰라는 단어에 대해 배움의 기회를 다시 한 번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화장실, 다용도실, 2층 테라스 타일 공사가 완료됐고, 데크공사도 거의 완성되어 갑니다.
11.04일 부터는 황토몰탈 1차 다음날 2차 미장과
가스배관 및 가스보일러 설치할 예정입니다.
2층 테라스 타일시공 완성모습
데크 상판공사 및 거실 전면부 스기목 공사중
페이샤 오일스테인 도장중
데크 서쪽면 상판 및 난간 작업중
주방 뒷쪽 데크설치중
주방쪽 히노끼 루바 시공모습
후면 데크 상판 작업중
스기목 시공 완성
화장실 바닥타일 시공완성
다용도실 바닥타일 시공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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