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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연기30

작성자NSM이정화|작성시간13.01.24|조회수24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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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티 위의 공간은 콘크리트로 평지입니다. 여기에 집터를 앉히기 위해서는 집터 자리를 높여주어야 합니다.

(내부에 난방도 해야 하고,,, 바닥장판도 깔아야 하고,,, 또 중요한 배관설비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통상 벽체가 설 자리(기초자리)에 다시 콘크리트로 높여주는 방법을 택해야 하지만,

여기 현장에서는 건축주의 탁월한 건축감각으로 화강암을 인천에서 바로 직송해서,,,

바로, 돌로 기초자리를 높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벽체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외벽합판을 시공중입니다

 

 

 벽체 합판의 창호 자리를 잘라내고, 타이벡을 시공하면서,

동시에 Rain Screen(비막이 공간)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Rain Screen(비막이 공간)의 세로대(쫄대)는 19㎜ 방부목 상판을 3등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붕에 방수쉬트까지 시공해 놓은 모습입니다.

 

 

 외벽에 시멘보드를 시공하고 있습니다.

이 위에 메쉬를 감고, 스타코로 마감하게 됩니다.

 

 

레인스크린(비막이 공기층)에서 지붕 서까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벽체의 아래에서 소핏(처마밑)을 위로 쳐다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집의 하단부에서부터 벽체를 통해, 그리고 서까래를 통해 릿지(지붕꼭데기)까지 공기층을 만들어 주면,

단열효과도 있고, 글자 그대로 숨쉬는 집이 되는 웰빙 건축 시공입니다...

 

 

 

오른쪽에서 비스듬하게 바라본 집의 모습.

 

 

 안에서 바라본 거실창입니다.

 

 

 

 레인스크린(비막이 공기층)의 아랫부분입니다.

메쉬로 살짝 감아서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방통작업을 위해 스티로품을 깔고 있습니다.

스티로품 공장에 가서 건축주가 직접 구입해 온 1급위에 특급 스티로품입니다.(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렵다지요...)

두께 60㎜ 두장을 겹쳐서 깔고 있습니다.

 

 

 

 내부 단열재(인슐레이션)을 시공하고 있습니다..

 

 

 

 외부 벽체의 스타코 초기 작업중입니다.

몰탈본드 바르면서 집 전체에 메쉬를 감아주고 있습니다.

외부 창문 몰딩에는 메쉬를 두번 감아주었습니다.

 

 

 스타코 뿌리기 전에 외벽 바탕의 베이스 칠을 한 모습입니다.

최종 마감인 스타코와 같은 색으로 바탕에 먼저 칠을 해 두는겁니다.

 

 

 지붕은 테릴기와로 시공합니다.

기와팀이 와서 먼저 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붕은 방수쉬트 우에 열반사 단열재를 이중으로 시공하였습니다.

 

 

 외부 스타코 마감한 모습입니다.

 

 

 

지붕위에 올려진 기와입니다.

드디어 기와 작업이 시작되었네요.

기와는 스페티쉬 테릴기와로 점토기와입니다.

 

 

 

 내부 거실천정의 마감 모습입니다.

 

 

 

 

 

 

현장에서 수공으로 제작한 소핏밴드

 

 

 주방에서 바라본 거실모습입니다.

 

 

 붙박이장입니다.

 

 

데크시공중입니다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집의 현관 전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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