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돌무랭이 현장 7시40분에 도착 미팅하고 일과 시작합니다.
오늘 작업은 어제 못하였던 유로폼 내.외부 강관 설치 및 타설까지 입니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았고 오후에는 비가와서 오후 02시 20분에 종료하였습니다.
어제 다 끝내지 못한 유로폼 설치와 강관설치를 끝내고 목재로 내외부 가세까지 코너부분에는 강관으로 대각가세까지
설치완료한 상태입니다.
펌프카가 먼저 기다리고 있네요~~
우리 조경팀장님이 오후에 비온다고해서 삽으로 물줄기를 만들었네요 역시 최고입니다.
아산돌무랭이 평면도는 거실(-340mm), 부엌(-170mm) 다운으로 총 -510mm 레벨차가 있어 타설하기전에 박스를 만들어
넣어 시공합니다.
앵카볼트 지름은 12mm, 길이230mm 이상입니다. (IRC 403, KBC0806.2.2)
180mm이상 기초 콘크리트에 묻혀야 합니다 그리고 실플레이트에 최소 2개 앵커볼트 시공합니다.
실플레이트의 양끝면에서 최소 200~300mm 이하 떨어져서 시공합니다. 앵카볼트 간격은 일반적으로 1.8m, 3층이상 1.2m 이내에로 설치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2층이라 1.5m 간격으로 시공합니다.
앵커볼트 하단부는 기초에 묻혀있는 횡방향 철근과 결속합니다.
코너부분에 강관을 2개를 설치보강합니다. 앵카볼트에는 비닐를 감싸고 장갑까지 보완합니다.
콘크리트를 넣을 곳에는 초크라인 대신 실을 뛰워 레벨을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게 타설합니다.
드디어 레미콘 도착했습니다.
펌프카에서 콘크리트를 부으면서 철근으로 뒤따라 가면서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외부에 망치로 일시적인 충격을 가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점검하고 또 점검보완하여 유로폼이 터지지않고 잘 마무리를하여 팀원들이 비가와도 보람있게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로 비가 와 양생을 위해 비닐로 보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