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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양 작성시간14.03.24 오늘따라 울집 기초부분이 매끄럽게 나온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참 예뻐요.(~~~~웬지 뒷북치는 듯한..........ㅋㅋ)
첨에 잘 모르겠더니........ㅎㅎ
예쁘게 올라가는 모습에 자꾸만 설레네요.
어제도 한참을 안에서 이리저리 가보고
잡아둔 창문자리에서 밖을 쳐다보며 입주하면 계속 볼 나무들을 감상하고
마음껏 흐뭇하게 있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내벽까지 세워지니 더 흐뭇~~~~~~~
머릿속에 있던 울집이 한단계씩 눈 앞에 나타나네요.
오늘도 넘 수고많으셨어요.
참, 아까 사갔던 딸기가 맛도 상태도 영........
집에 와서 알았네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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