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게되면,
일단 이전과는 다르게
이래저래 해 보는 중~
마르니 생각보다 많이 연해지네요.
그래도 이랬던 공간이...
짜잔!
아직 미완성 중...
아!
사고의 실용적 형성을 좀 더 열심히 읽을 껄..
*
신발장을 뜯으니
다용도실이 나오는
아주 재밌는 구조. ㅋ
뭔가 더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학교에는 쥐들이 이빨이 나는지
공부모임 간식이며
습식 종이들을 다 갉기 시작하는...
얼른 이사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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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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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혜경 작성시간 26.06.07 사진으로는 조흔데요, 마르면 색이 약간 연해지고 종일 질감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이 종이로 많이 '놀이' 하게 두세요.
식구가 늘어서 더 큰 집으로 이사가는거 아니예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애들도 재밌어 하긴 했지만 칠하기, 자르기, 붙이기 어느하나 쉬워보이지만은 않던걸요... ㅎㅎ
다음 색은 좀 더 진하게 해볼까 한답니다.
식구가 는다면 참 반가운 일이지만,
그 식구가 쥐가 아니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