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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봄 교실이야기

살짝

작성자장승규|작성시간26.06.05|조회수54 목록 댓글 2

보게되면,


일단 이전과는 다르게
이래저래 해 보는 중~

마르니 생각보다 많이 연해지네요.



그래도 이랬던 공간이...
짜잔!

아직 미완성 중...


아!

사고의 실용적 형성을 좀 더 열심히 읽을 껄..





*


신발장을 뜯으니
다용도실이 나오는
아주 재밌는 구조. ㅋ

뭔가 더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학교에는 쥐들이 이빨이 나는지
공부모임 간식이며
습식 종이들을 다 갉기 시작하는...


얼른 이사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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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혜경 | 작성시간 26.06.07 사진으로는 조흔데요, 마르면 색이 약간 연해지고 종일 질감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이 종이로 많이 '놀이' 하게 두세요.
    식구가 늘어서 더 큰 집으로 이사가는거 아니예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애들도 재밌어 하긴 했지만 칠하기, 자르기, 붙이기 어느하나 쉬워보이지만은 않던걸요... ㅎㅎ

    다음 색은 좀 더 진하게 해볼까 한답니다.

    식구가 는다면 참 반가운 일이지만,
    그 식구가 쥐가 아니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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