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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래서 저도 우리 노래를 많이 부르고 싶습니다. 근데 아이들이 하나도 모르더라고요..
( 근데 더 재밌는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동요라는 것들 중에 우리 것이 거의 없다는 거... 대부분 독일 이태리 노래들. 민요나 좀 불러볼까요? 너영나영~~)
가곡들은 내후년부터 좀 불러볼까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형식면에서 다 서양꺼.
정가나 판소리를 가르쳐 주고 싶은데... 강사를 모시기엔 우리 여건상 어렵겠죠? 쩝.
그래도 곧 아이들이 단소를 배웁니다. 그때 민요를 접할 듯.
단소는 한때 쪼매 불렀걸랑요. ㅋ
옛날에 태인엄마에게도 1학년때 말했지만 우리 학년 애들은 국악 그것도 정악 합주를 시키고 싶었어요.
영산 회상이나 수제천을 합주하면 얼마나 웅장한지 그 맛을 알려줘야 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