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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작성자장승규|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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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혜경 작성시간26.06.17 new 보라색 벽은 벽만 보면 조흔디, 천장과 바닥 색과는 조화가 밸로 안 되는... 듯..허요. ^^;;
    바닥은 책상과 가구가 들어오면 어느 정도 봐줄만할 텐데, 저 무거운 나무 천장...은 색을 칠해야 할 듯...
    사진으로 봐서 그렁건지 모르겠지만서도...
  • 답댓글 작성자 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2 new 보라색 벽은 사진을 본 분들마다
    다들 비슷하게 얘길하셔서..^^;;
    (근데 진짜 색, 예쁩니다. 벽만 보면.ㅋ)
    그리고 지금은 풀칠을 해서 색이 진한데
    풀이 마르면 하루 이틀 후 확 연해지더라고요.
    그때 뵈서 또 천천히~
    저 보라색 위에 흰색 한지를 한겹 덮어도 색이 은은하게 비쳐서 이쁘더라고요.
    좀 지내다가 지루해지면 한 겹 덮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

    바닥도 시간이 생기면 해야할 듯 합니다.
    (돈이 생길 시간...ㅎㅎ)

    일단 보류.,


    천장은 좀 낮은 감이 있는데, 그래서 무겁게 느껴지는 걸까요?
    오일스테인? 흰색계열?
    오래된 집 냄새 때문에 편백나무로 천장을 마감한거라 실제로는 굉장히 밝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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