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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2 new
보라색 벽은 사진을 본 분들마다
다들 비슷하게 얘길하셔서..^^;;
(근데 진짜 색, 예쁩니다. 벽만 보면.ㅋ)
그리고 지금은 풀칠을 해서 색이 진한데
풀이 마르면 하루 이틀 후 확 연해지더라고요.
그때 뵈서 또 천천히~
저 보라색 위에 흰색 한지를 한겹 덮어도 색이 은은하게 비쳐서 이쁘더라고요.
좀 지내다가 지루해지면 한 겹 덮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
바닥도 시간이 생기면 해야할 듯 합니다.
(돈이 생길 시간...ㅎㅎ)
일단 보류.,
천장은 좀 낮은 감이 있는데, 그래서 무겁게 느껴지는 걸까요?
오일스테인? 흰색계열?
오래된 집 냄새 때문에 편백나무로 천장을 마감한거라 실제로는 굉장히 밝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