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릿날 단오맞이, 물청소 작성자장승규|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최혜경 작성시간26.06.20 창호지붙인 창이 진짜 운치가 있네요. 세월 흐르면서 애들이 손가락에 침 묻혀서 구멍 뚫어서 덧붙이고 뭐 그러면서 창호 그림이 생기면 더 운치가 있어 보임돠 ㅎㅎ겉모습은 완존 튼튼한 장사처럼 보이는 양반이 근육은 저같이 비리비리한 늙은이보다 못한가바여... ^^;; 약 먹고 바르고 하는 거도 중요하지만 요가같이 몸을 좀 풀어주는 어떤 것을 좀 하면 어떨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젊어 사서한 고생은 늙어 골병을!군에서 이상한 것들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디...ㅋ슬슬 다시 운동 시작하면서마음은 운동 열심히 하던 20대로 착각했다는 걸 여실히 알아가는 중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혜경 작성시간26.06.20 장승규 완존 머찐 군인 아자씨! 군대도 안 간 저는, '젊어 마신 쐬주와 피운 담배는 늙어서 온몸의 골병으로' 임돠. ㅎㅎㅎㅎㅎㅎ ^^;;50 넘으면 달리기도 안 조하여, 구냥 쪼께 빠르게 걸어 다니고, 스트레칭하는 체조나 요가 정도해야져. 날마다 조금씩이 쵝오임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