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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쓰 기

하나님은 변개치 않으신다.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13.11.07|조회수317 목록 댓글 0

하나님은 변개치 않으신다.


말씀; 삼상.15;29

제목; 하나님은 변개치 않으신다.


이스라엘에 지존 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삼상.15;29


하나님의 약속은 절 때로 변개하시지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마.5;18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이 감동하셔서 기록한 것이므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물과 성령으로 감동된 사람이 볼 때 그 신령함을 깨닫게 된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100%로 세상 사람을 말씀 하신다.

교회 안에 성도라 함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라야 성도라 한다.


세례만 받으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라 한다. 그러나 세례를 받아도 전혀 변함이

없는 자가 있다. 신적비밀이라 사람이 판단하지 못한다.

늦게라도 변화가 되는 자가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예대로만 순종하면 그 후 책임은 주님이 지신다.


성경 66권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구약은 메시아가 오신다는 그림자의 약속이고 신약은 오신 메시야의 목적을 기록한 약속

이다 그러므로 구-신약은 모두가 아버지의 약속하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사람을 향하여 하신 것이다.


사람들이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면 복이 되는 것인데 세상이 믿지 않는다.

믿게 하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이고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인도하여야 한다.

바울은 씨를 뿌리고 실라 는 물을 주고 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여기에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뜻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씨기 때문에 반드시 옥토에만 뿌리면 100배의 결실이 있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경을 믿어야 한다.

심령이 얕은 사람들이 변개하기 때문에 교회가 이지경이 되어간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 때로 변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면 저주가 있다고 성경. 계.22;18-19 하셨다.

무섭고 두려운 말씀이다. 또 성경은 말씀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여 의지하는 자의 방패가 되고 말씀을 더하는 자를 책망

하신다고. 잠.30;5-6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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