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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실 것을 기다려 지는가?

작성자엘로힘|작성시간14.01.16|조회수23 목록 댓글 0

주님 오실 것을 기다려 지는가?


말씀; 계. 22;12-13

제목; 주님 오실 것을 기다려 지는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2-13


구원에 확신이 있는 성도는 주님의 오심을 기다려진다.

주님의 오심이 성도에게 최고의 영광이기 때문이다.

주여 마라나타 어서 오시옵소서.

그런데 구원에 확신이 없는 자는 주님 오심이 두렵고 떨린다고 한다.


그 마음속에 죄가 있기 때문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마라나타~마라나타 주님을 간절하게 부르고 있다.

우리의 소원이기 때문이다.

남북의 소원은 통일이지만 성도의 소원은 마라나타가 소원이다.


주님의 약속은 불변하시고 반드시 이루어지심을 확신한다.

이제 다시 오심만 기다린다.

그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없으나 세상의 징조를 본다면 심판 주께서 문 앞에까지 오셨다

고 믿는다. 주님께서 종말에 대하여. 마.24; 3-14 에 말씀 하셨다.


주님께서 오심은 마지막 세상을 심판하시려 오시는 것이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5;29

그렇다 구원에 확신이 있는 자는 파루시아 신앙으로 주님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주님을 기다려집니까?


지금이라도 오신다면 할렐루야 하면서 두 손을 들고서 진심으로 환영할 믿음이 있는가?

주님 마지 할 믿음이 있는지 당신 양심에게 물어 보라.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것 있으면 주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자.

우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눈같이 희어지고 양털같이 된다고 한다.


예수님께서 더디 오신다고 방심하지 말라.

성경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셨다.

예고 없이 오신다고 말씀 하시면서 신랑을 맞지 하는 열 처녀의 비유로 하셨다. 마.25;1-13

그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지라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요즈음 한국 교회는 화려한 빈등만 들고 자랑하는 허풍쟁이들이 많다고 한다.

더 나쁜 사람은 가짜와 거짓이 판을 친다고 한다.

성도는 정직하고 거룩하여야 하는데 갈수록 정직과 거 룩을 상실해 가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여 파루시아 신앙으로 주님을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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